"2군에서 연락 자주 와요" 한화 1할대 이 선수 얼마나 간절했길래…100억 천재타자에게 SOS 요청, 방망이까지 선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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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입단 7년 차,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큰 임종찬은 최근 강백호와 자주 통화를 한다. 강백호는 2025시즌이 끝난 후 4년 최대 100억을 받는 조건으로 KT 위즈를 떠나 한화의 소속이 되었다. 강백호가 누구인가. 프로 8년 동안 897경기 1009안타 136홈런 565타점 540득점 타율 0.303을 기록 중이다. 최근 부상으로 출전 경기 수가 적었지만 건강한 강백호는 아무도 만만하게 볼 수 없다. 2024시즌에도 144경기에 출전해 159안타 26홈런 96타점 92득점 타율 0.289로 활약했다. 2018시즌 신인왕이며, 2020시즌과 2021시즌에는 1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강백호에게 많은 걸 물어보고 있다. 그래서 강백호도 많은 걸 알려준다. 강백호는 "임종찬 선수에게 방망이 세 자루를 줬다. 임종찬 선수는 2군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연락이 자주 온다. 영상도 많이 보여주면서 '어떻게 치면 좋을까요' 이런 식으로 많이 물어본다. 너무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실제로 가까이서 보니까 야수로서, 타자로서 되게 좋은 선수라고 느껴지더라. 종찬이가 먼저 다가와 줘서 연락도 자주 하고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라고 미소 지었다.
잘 됐으면좋겠다 진짜로
종찬이 어깨 외야수로 너무 매력있잖아 아까워 (ጥ˃̵ө˂̵)(˃̵ө˂̵ጥ)
그리고 종찬이 좀 성격이 밝아졌? 외향적이 된 것 같아
이팁에 막 말 잘하고 그런것도 있고 해서 여러모로 좋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