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후 내일 선발 상대해봤었나 봐🥺 파이팅이다 (ʃ(✪ ᗜ ✪ )ƪᵔᗜ ᵔ*)✧
잡담 키움) 캡틴 이정후 본인이 지난 시즌 산체스를 상대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고, 대표팀 동료 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역시 3타수 2안타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이에 대해 이정후는 "산체스를 상대해본 존스와 함께 그의 특징을 동료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주고 있다"고 귀띔하며 든든한 '1타 강사'로 변신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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