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원태인은 통증이 거의 가라앉았다. 하지만 처음부터 몸상태를 다시 끌어올려야 한다. 정규시즌 개막 2연전 등판은 어려울 것 같다. 복귀 시점이 4월 초일지 중순일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매닝 대체 외국인 투수에 대해선 "헤이수스(디트로이트)도 접촉을 했는데, WBC에서 워낙 잘 던져 빅리그 로스터에 들어가는 바람에 물 건너갔다"면서 "(이종열)단장님이 한국에 들어오셨으니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발표할 것이다. 개막전에 맞춰서 등판할 수 있게끔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투 곧인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