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계 방송중에 한 메이저리그 구단의 스카우트가 구자욱 선수의 훈련을 보면서
"왜 저런 선수가 한국에서 뛰고 있나?"
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소개해드린 바가 있습니다. 그런데 추후 알고 보니 그 분이 스카우트가 아니라 구단의 고위 관계자였습니다. 훈련 과정을 보면서 충분히 그런 생각을 할만한 타격이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대표팀의 공격이 중반까지도 잘 안 풀리는 상황이면 충분히 혈을 뚫어주는 역할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일본의 사토가 해줬던 역할 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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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캐 훈련 참관기에 자욱이 얘기 있어서!
타석 꼭 서보고 오면 좋겠다 ꒰( ˃̵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