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지각하거나 복장불량이었겠지??엎드려뻗쳐서 벌 서고 엉덩이 맞거나.. 손 들고 있거나 운동장 오리걸음으로 도는걸 너무 많이 봐서 중학생 되기 싫다ㅜㅜㅜㅜ 했는데 내가 중딩되니까 싹 사라짐ㄴㅇ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