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뭘 잘못했는진 세세하게 기억 안나는데
잘못하면 파리채로 막 종아리 맞고 그랬음
그래서 매 자국 때문에 여름에 스타킹 신고 학교 간 적도 있었고...
근데 막 뺨때리고 그러는 부모님은 절대 아니었으니까
그때 내가 뭘 잘못하긴 했을거야 ㅎ;;;;;
용돈도 받은 적 없고
(뭐 사달라고 하면 사주시긴 하셨음)
근데 내 동생은 엄마아빠한테 맞은 적 한 번도 없고
용돈도 받고 그럼
그래서 와 당연하긴 한데 세상이 진짜 많이 바뀌었구나 싶음
어릴 때 뭘 잘못했는진 세세하게 기억 안나는데
잘못하면 파리채로 막 종아리 맞고 그랬음
그래서 매 자국 때문에 여름에 스타킹 신고 학교 간 적도 있었고...
근데 막 뺨때리고 그러는 부모님은 절대 아니었으니까
그때 내가 뭘 잘못하긴 했을거야 ㅎ;;;;;
용돈도 받은 적 없고
(뭐 사달라고 하면 사주시긴 하셨음)
근데 내 동생은 엄마아빠한테 맞은 적 한 번도 없고
용돈도 받고 그럼
그래서 와 당연하긴 한데 세상이 진짜 많이 바뀌었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