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 하는 지경 까지 갔었는데 지금 그냥 하하호호 야구보고 덕질도 하고 내가 그래도 잘 살고있는게 신기할 때가 있음 (물론 이런 이슈 나오면 여전히 가슴 콩닥댐) 그땐 진짜 지옥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