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중학생 때 동창 하나가 주도해서 나 고등학생때 은따시켜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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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 |
조회 수 122
자해 하는 지경 까지 갔었는데 지금 그냥 하하호호 야구보고 덕질도 하고 내가 그래도 잘 살고있는게 신기할 때가 있음 (물론 이런 이슈 나오면 여전히 가슴 콩닥댐)
그땐 진짜 지옥이었는데...
자해 하는 지경 까지 갔었는데 지금 그냥 하하호호 야구보고 덕질도 하고 내가 그래도 잘 살고있는게 신기할 때가 있음 (물론 이런 이슈 나오면 여전히 가슴 콩닥댐)
그땐 진짜 지옥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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