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로 인한 변호사 과잉공급일때 학교는 정말 레드오션 맛집임 ㅋㅋㅋㅋ 교권 추락해서 교사도 학교에서 일어나는 분쟁을 해결할 권한이 사라졌으니 방해꾼도 없어 진짜 레드오션임
학생끼리 싸운것도 고소하라고 부추기고 교사가 학생한테 지도한것도 아동학대니까 고소하라고 부추김.. 그럼 피고도 원고도 다 변호사 선임하겠지? 수임료 양쪽에서 받고 개꿀임 ㅋㅋㅋㅋ 이쪽에도 섰다가 저쪽에도 섰다가 너무 맛집이야
사람이 살다가 일어나는 일상적인 것까지 벌벌체 써가면서 서로 소송하게 부추기는거..보고 있으면 정말 한숨만 나옴
걍 교사는 허공에 대고 그러면 안돼~ (특정도 못함) 하고 사리는게 최고고 친구들끼리도 개인주의가 더 되어가는게 당연함 언제 고소로 뒤통수칠지 몰라서 ㅋㅋㅋㅋ 사회적 신뢰? 진짜 그딴거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