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이날 잭로그의 한계 투구 수는 몇 개일까. 김 감독은 “비슷하게 60구 정도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잭로그가 한계 투구 수를 채우면 그 뒤를 막을 선수로는 최원준을 언급했다. 김 감독은 “최원준은 2이닝 정도를 구상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잡담 두산) 최원준의 뒤로도 불펜 투수들이 쭉 대기한다. 어제 경기에 등판하지 않은 선수들 위주로 기회를 줄 계획이다. 김 감독은 “최주형-서준오 등 신인들이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베테랑 신인 이용찬도 나간다(웃음). 윤태호도 준비한다”고 대략적인 불펜 운용 계획을 전했다.
259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