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반에 한명쯤 있는 말없고 (말 시켜도 대답 잘 안하는) 조용한 아이 였는데 집가서 반에 활발한 애가 자기랑 안놀아준다(친해지고싶은데 소심하기도 하고 해서 말 한마디 안나눈 사이)고 말해서 어머니가 난리나심...ㅎ
잡담 교사덬인데 전에 우리반 진짜 조용한 아이 어머니가 상담요청 하시더니 학폭 걸겟다고 하셔서 나 머리빠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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