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에도 좋은 동료 많고 팀에서도 엄청 신경써주고 사랑받고있지만
같은 언어쓰면서 벤치에서 주고받는 사소한 얘기들로 그때그때 리프레쉬 되는 느낌같은게 너무 오랜만이라 즐거워보여
주장의압박이라던지 성적의압박 팀 이끌어야한다는 압박감 떠나서
그냥 지금 너무 행복해보이니까 팀코 좀 더 올라갔으면 좋겠다ㅠㅠ
같은 언어쓰면서 벤치에서 주고받는 사소한 얘기들로 그때그때 리프레쉬 되는 느낌같은게 너무 오랜만이라 즐거워보여
주장의압박이라던지 성적의압박 팀 이끌어야한다는 압박감 떠나서
그냥 지금 너무 행복해보이니까 팀코 좀 더 올라갔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