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랑 가까운 내야에 앉아서 타티주 플레이 실컷 봤는데
1 엉덩이 장난아니다
2 외야로 온 볼은 무조건 관중석의 아이들에게 던져준다
3 음악 나오면 혼자 계속 그 장난아닌빵댕이를 흔든다
4 외야로 공뜨면 뛰는데 뭔 말이 뛰는것 같다
이 감상이라 개호감이었는데
이 사람을 이제 상대팀으로 만나야된다고?
개황당하네진짜..왜만나야되는건지모르겠네..
이해가안되네...
외야랑 가까운 내야에 앉아서 타티주 플레이 실컷 봤는데
1 엉덩이 장난아니다
2 외야로 온 볼은 무조건 관중석의 아이들에게 던져준다
3 음악 나오면 혼자 계속 그 장난아닌빵댕이를 흔든다
4 외야로 공뜨면 뛰는데 뭔 말이 뛰는것 같다
이 감상이라 개호감이었는데
이 사람을 이제 상대팀으로 만나야된다고?
개황당하네진짜..왜만나야되는건지모르겠네..
이해가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