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같은 피’ 새긴 더닝 “가족들 한국서 ‘Halmeoni’ 만나..우승하고 싶다, 매 순간 즐길 것” https://theqoo.net/kbaseball/4124500255 무명의 더쿠 | 08:50 | 조회 수 562 https://v.daum.net/v/0W2ShbiPlX더닝이는 한국 와본 적 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