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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삼성) 데뷔 첫 시즌 1군 진입을 위한 마지막 시험대를 앞둔 장찬희는 자신을 주목하는 시선들이 많다는 말에 “아직 제가 주목받을 단계는 아니다. 시범경기까지 잘 치르면서 시즌 준비를 하겠다”고 씩씩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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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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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찬희는 “스프링캠프까지는 제가 갖고 있는 것, 준비했던 부분을 시험하면서 조금씩 변화를 주는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결과보다는 자신의 갖고 있는 공으로 고교 때와 다른 프로 타자들과 승부를 해보며 세팅을 점검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직구를 던졌을 때 타자들의 대응이 쉽지 않다는 것도 느꼈다. 장찬희는 “직구로 승부는 해 볼 만하다고 느꼈다. 여기에 헛스윙을 만들수 있는 변화구가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장찬희는 “ 앞으로 시범경기에서 2경기 정도 등판할 예정인데 거기에 맞춰 시즌 준비를 잘하겠다”며 “선발 경쟁권이라는 것을 나도 인식하고 있다. 연습경기에서는 그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는데 이제는 주어진 기회를 잡을 수 있게 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KIA의 레전드 투수 윤석민과 스타일이 비슷하다는 말에 장찬희는 “실제로는 보지 못했지만 그래서 과거 영상을 찾아봤다. 정말 똑똑한 투구가 돋보이는 투수라 닮고 싶은 부분이 많았다”며 “올해는 일단 풀타임 1군 투수로 다치지 않고 떨어지지 않는 구위를 보여주는 게 목표”라고 다부지게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0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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