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원태와는 어떤 대화를 나누냐는 질문에는 "일단 다치지 말자고 하고 있다. 그 외에는 1선발이라고 놀리는 것 말고는 별다른 얘기는 안 한다"고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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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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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섭이 인터뷰 보다가 웃겨서 가져왔어 ㅋㅋㅋㅋ
양창섭에게도 기회라면 기회다. 양창섭은 "기회이긴 한데, 일단 내 목표는 선발로든 롱으로 가든 많은 이닝을 던지는 거다. 그렇게 하다 보면 결과는 따라올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선발 최원태와는 어떤 대화를 나누냐는 질문에는 "일단 다치지 말자고 하고 있다. 그 외에는 1선발이라고 놀리는 것 말고는 별다른 얘기는 안 한다"고 웃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492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