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종목보단 국제대회 위상이 크지 않고 주로 리그로 먹고 사는 종목이라 야구 국대 별 생각 없었는데 이번 국대 경험하면서 가슴에 태극마크 달고 투혼 불태우는건 다 똑같은거구나 느낌..🥹(과거의 저 매우 질타하고 힐난해도 좋읍니다.)(선수 후려치는 글 아닙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