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팀은 없다”며 말을 이은 타티스는 “아주 짧은 토너먼트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감이 과도해서는 안 된다. 야구에서는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기에 강한 마음가짐으로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을 믿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소토야... 살살해
잡담 “우리는 한국이 아주 좋은 팀이라 생각하고 경기에 임할 것이다. 우리의 모든 것을 바치면서 나가서 이기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 분위기 속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을 것이다. 우리 선수들을 믿으면서 좋은 경기를 할 것”이라며 한국과 승부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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