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령탑은 "'아~ 다행이다. 우리 선수들이 할 일 다 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 (소)형준이도 2이닝 1실점이면 잘 했다. (박)영현이도 자기 것을 잘했다. 그렇게 편하게 보고 있는데, 마지막에 현민에게 딱 걸리더라"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3598511 무명의 더쿠 | 12:51 | 조회 수 3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킅갱이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