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파나마 대표팀으로 차출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의 복귀 일정도 확정됐다. 박 감독은 "후라도는 파나마에서 첫 경기 5이닝 투구를 마쳤고, 현지에서 투구 수를 70구 이상으로 끌어올린 뒤 중순 쯤 귀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83724
WBC 파나마 대표팀으로 차출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의 복귀 일정도 확정됐다. 박 감독은 "후라도는 파나마에서 첫 경기 5이닝 투구를 마쳤고, 현지에서 투구 수를 70구 이상으로 끌어올린 뒤 중순 쯤 귀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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