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아이고 현민아 여기서 못치면 역적된다 생각했는데, 초구에 잘 해결하더라. 정말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되새겼다. 앞선 호주의 실책 상황에 대해서는 "이정후가 인물은 인물이다. 실력은 물론 기세와 운까지 가진 선수"라며 웃었다.
잡담 "우리 투수들 다 나왔다 했는데…거기서 (안)현민이 타석이 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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