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투 무브 온 이라는 캐치 프레이즈에 맞춰서 브이런 들고 온 거 ㄹㅇ 감다살 문구 여기저기 다 써도 그냥 의미없는 캐치프레이즈 남발이 아니라 러닝, 마라톤, 운동이랑 너무 잘 이어지잖아ㅜ 나 이런거 보면 좀 쾌감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