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이번주 월요일(9일)부터 근신 조치를 해제했고 경남 밀양 3군에서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드림팀’으로 명명된 3군은 문동환 투수 겸 총괄 코치를 비롯해 용덕한 배터리코치, 유민상 타격코치, 박정현 수비코치가 지도를 하고 있다. 2군에 합류하지 못한 소수의 인원들이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일단 롯데는 이들에게 다시 기회를 준 셈이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2월 중순,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에서 현지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 이들은 전자 베팅 게임을 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구단은 스프링캠프에서 이들을 즉시 귀국시켰고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
일단 롯데는 이들에게 다시 기회를 준 셈이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은 2월 중순,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에서 현지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파문을 불러 일으켰다. 이들은 전자 베팅 게임을 했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구단은 스프링캠프에서 이들을 즉시 귀국시켰고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