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은 "좌타자 송성문은 평균 이상의 힘과 주루 능력, 강한 어깨, 안정적인 수비력을 갖췄다"며 "MLB 투수를 상대로 한 타격과 볼에 배트가 나가는 비율은 아쉽지만, 이번 스프링캠프에선 평가가 긍정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크레이그 스태먼 샌디에이고 감독은 지난 9일 "송성문이 최근 캐치볼 훈련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 타격 연습은 시작하지 않았다"면서 "개막전 출전 여부는 불확실한 상태로 완전히 회복됐을 때 복귀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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