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아빠가 야구 틀어놨길래 같이 보는데 전부터 보니까 저러더라고. 1명만 그러는게 아니고 꽤 많은 사람이
오빠가 손가락 끝의 짠맛을 느껴서 순간적으로 뇌에 조금의 각성을 일으키는거라고. 공 던지다보면 너무 힘들어서 멍해질때 있는데 그거 일깨우는거라고. 뭐 순간 도핑 초초초하위호환의 느낌이라고 하는거야. 그게 습관이 된 선수들이 있고
그리고 너도 중요할때, 발표전에 긴장될때나 급할때 저렇게 하면 도움된다던데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