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현실적으로 대체 선수 발탁은 어렵다고 판단했고, 남은 선수로만 8강을 치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손주영은 같은 공간에 있지 않지만,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준준결승에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