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후라도가 합류하기 전까지 시범경기 선발진은 최원태, 좌완 이승현, 양창섭, 장찬희, 임기영으로 꾸릴 계획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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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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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임기영은 올 시즌 롱릴리프로 활용할 생각이지만 현재 선발이 필요한 상황이라 시범경기에서는 선발로 기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좌완 백정현의 복귀 시점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시간을 줄 생각이다. 급하게 하지 않고 퓨처스 경기를 소화한 뒤 시범경기 막판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무리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시범 경기 막판쯤 말순이 오나 개막부터 말순이 있는 거가 .・゚゚・꒰(ฅ ﻌ ฅ)꒱・゚゚・. 찬희 선발 내 벌써 떨린다꒰( و ˃̵ᗝ˂̵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