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박찬호 KBS 해설위원이 화가 난 목소리로 "강백호 선수의 모습이 잠깐 보였는데요. (저런 모습을 보여줘서는) 안 됩니다. 우리 더그아웃에서 계속 파이팅해야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비록 질지언정 우리가 보여줘선 안 되는 모습을 보여줘서는 안 됩니다. 계속해서 미친듯이 파이팅을 해야 합니다. 끝까지 가야 합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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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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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트 진짜 ㅅㅂ
이러고 강백호 금쪽상담소 나와서
이어 "괜히 혼자 있고 싶고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구토도 하게 되고 잠도 안 오더라. 잘하고 있었을 때고 좋아하는 일이었는데 야구장에 가고 싶지 않더라. 야구를 하기 싫었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습니다.
또 악플들을 언급하며 "부모님이 안 보실 줄 알았는데 그걸 보면서 하나하나 지우고 계시더라. 그게 제일 힘들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