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홈 개막전을 포함해 각종 스포츠, 공연 행사에 맞춰 온라인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대량 예매 후 재판매하는 조직적·상습적 암표 거래에 대해서도 적극 수사할 예정이다.
대전경찰청은 지난해 10월 매크로를 이용해 1만장이 넘는 프로야구 티켓을 대거 예매한 뒤 암표로 팔아치운 40대와 암표 구입용 매크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유포한 20대 등 3명을 검거한 바 있다.
출처 : 충청일보(https://www.ccdail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