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류지현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들은 8강 상대가 될 가능성이 큰 D조 1위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이상 3승)와의 경기를 관람할 계획이다.
11일 오후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리는 이 경기 승자는 D조 1위에 올라 한국과 준결승 진출권을 놓고 겨룬다.
이후 류지현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들은 8강 상대가 될 가능성이 큰 D조 1위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이상 3승)와의 경기를 관람할 계획이다.
11일 오후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리는 이 경기 승자는 D조 1위에 올라 한국과 준결승 진출권을 놓고 겨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