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륙님 만화에서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자꾸 도마에 올려지는 모습이었다' 가 폐부를 찔렀어 https://theqoo.net/kbaseball/4122679311 무명의 더쿠 | 16:03 | 조회 수 299 진짜 내 심정을 대변하는 문구였음 실제로 대만전 끝나고 조롱당하는거 볼때마다 딱 저 기분이라 넘 참담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