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에 거주 중인 한인은 1000명이 채 되지 않는다. 주로 웨스트팜비치와 홈스테드 지역에 몰려있다. 서 회장은 “팀을 조직하기에 짧은 시간이지만 100명의 동포가 모여 한국 대표팀을 응원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뿌듯할 것 같다”며 “플로리다 한인회 연합회를 통해 올랜도, 탬파, 잭슨빌 등 한인인구가 비교적 많은 도시에도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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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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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적긴하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