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3년 제15회 WBC, 전 삼성 라이온즈 선수 김지찬(61세)의 아들 김ㅇㅇ씨가 미국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선수 시절 동료였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 이재현(59세) 감독은 인터뷰에서 "지찬이형한테 전화했다. 아들 좀 말리라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2653642 무명의 더쿠 | 03-11 | 조회 수 322 ◔ᴗ◔ 이게 된다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