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빠야빠 아부지덕에 밤에 무슨 평가전?? 예선전??같은거 보는데 거기가 독일에 들어본적 없는 지역이었거든?? 근데 교민 한분이 큰 태극기 들고 응원하시는 거야. 해캐가 이 근방에 교민 딱 한분 계시는데 그분이 응원 오셨다고 말하더라고. 어린마음에도 뭉클하더라.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기억남.
진짜 그분은 어떤마음으로 오셨을까
진짜 그분은 어떤마음으로 오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