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는 "데로사 감독이 대회 초반 3승 무패로 8강 진출을 이뤄냈다고 생각한 것은, 이 대회 경험이 풍부한 감독으로서는 매우 심각한 오류다"고 강조했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데로사 감독은 이탈리아전에서 패한 뒤 "내가 실수했다. 계산을 완전히 잘못했다"고 말하며 오판을 인정했다. 미국이 이대로 1라운드에서 탈락한다면 감독은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잡담 "인터뷰 영상에서 데로사 감독은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주기 위해 라인업을 어떻게 조정할지 생각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이미 8강 진출을 확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탈리아를 꼭 이기고 싶다'고 언급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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