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각 오늘 오후 2시를 넘겨 현지에 도착한 대표팀은 곧바로 숙소로 이동해 시차 적응 등 14일 8강전에 대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내일부터 8강전 장소인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훈련에 돌입할 예정인 가운데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내일 D조 예선 최종전인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 경기의 승자와 14일 8강에서 준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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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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