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 등 메이저리그 올스타급 타선이 즐비한 중남미 강호들을 넘기 위해 류지현호가 결국 ‘힘’을 택했다. 손주영(LG)의 부상 이탈이라는 악재 속에서 류지현 감독은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을 호출하며 마이애미행 8강 토너먼트의 마지막 승부수를 던졌다. 믿어도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