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은 지난 5일 대만전에서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을 시도했었다. 승리도 중요하지만 부상 없이 뛰는 게 가장 중요한 만큼 KIA 코치진은 박우진 통역을 통해 데일에게 ‘엄중 경고’를 했다.
하지만 이날 데일은 7회말 무사 1루에서 다시 한번 1루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을 해 내야안타를 만들었다. 1점이 간절한 팀을 위한 허슬 플레이였지만 데일은 KIA 선수단 내규에 따른 벌금을 물게 됐다.
잡담 기아) 데일이 시즌 시작도 전에 벌금부터 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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