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캠프를 마치고 돌아온 설 감독은 "안치홍이 열심히 훈련에 임해줬다. 하지만 당장 실전에 들어가는 안은 접어두기로 했다"고 말했다. 수비의 문제도 문제지만, 올 봄 안치홍의 타격 페이스가 너무 좋아 그 좋은 감을 살려주고 싶은 마음이다. 안치홍은 캠프 MVP에 선정됐다. 방망이에만 전념하게 1루수 아니면 지명타자로 출전시킬 가능성이 높아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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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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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3루는 누가 봐야 할까. 복병이 떠올랐다. 최주환이다. 설 감독은 최주환, 서건창 등 베테랑들 모두 3루 테스트를 해보겠다고 했었다. 최주환 역시 두산 베어스 시절까지는 2루와 3루를 오가며 멀티 능력을 뽐냈었다. 설 감독은 "최주환은 3루 수비도 큰 문제 없이 해냈다. 물론 실전은 다를 수 있다. 그래서 시범경기에 3루수로 뛰게 하며 최종 점검을 해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310145530981
연경때 3루 잘보길래 놀람
개인적으론 안치홍이랑 최주환이 타선을 이끌거 같음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