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손주영은 오늘 오전 (도쿄 현지)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 상태가 정확히 확인되지 않아 오늘 한국으로 귀국해 정밀 진단을 받을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대표팀은 11일 자정 전세기를 통해 8강전이 열리는 미국 마이애미로 떠나지만, 손주영은 동행하지 않는다.
LG 구단 관계자는 "내일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잡담 엘지) '팔꿈치 통증' 손주영 오늘 밤 귀국, 내일 검진 결과 나온다 [W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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