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년계약 생각하는 둘이 동주 현빈이인데 투수는 현실적으로 장기 다년계약은 약간 어려움이 있으니까 사실상 다음 다년계약으로 생각한다네 본격적인 주제는 아니고 살짝 이야기 나오고 바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