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 결과 받고 직항 없는 마이애미까지 따로 17시간 가는 것도 일은 일이라 주영 선수 몸상태 정말 꼼꼼하게 본 뒤 결정할 거 같은 준영이는 스캠지가 바로 마이애미 옆동네라 합류 쉬운 조건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