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택연에게도 또 한 번의 기회가 올 수 있다. 도쿄돔에서 경험한 긴장감과 아쉬움은 그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김택연은 "미국에 가서 다시 파이팅하겠다"라고 의지를 다졌다. 이미 그는 어떤 경기보다 부담스러운 한일전에서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제 김택연은 호주전 아픔을 딛고 더 성장해 다시 마이애미 마운드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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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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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둘셋 김택연 화이팅 ʕو ˃̵ᗝ˂̵ ʔ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