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원태인에게 배트로 머리를 맞은 적도 있는데 그냥 가볍게 맞은 게 아니라 배트를 휘둘러서 머리가 깨졌을 정도로 세게 맞았다. 정작 가해자는 너무 어린 시절이라 기억을 못 해서 구자욱이 '기억 못 하는 척 하는 것 아니냐?'고 의심했다고 한다. 구자욱이 빙구가 된 이유가 여기에...
체코의 소방관이자 투타겸업 선수인 마르틴 슈나이더는 "아마추어라는 표현은 우리에게 모욕적인 의미다. 우리는 우리의 환경 속에서 프로처럼 야구하려고 노력한다. 사람들이 이점을 이해해주기를 바란다. 우리도 다른 프로 선수들처럼 (야구에)최대한 많은 시간을 쓰려고 노력한다.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 가족과 함께하지 않는 시간을 모두 야구에 쓴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