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일 기자 원래 아마추어 전문기자였음ㅇㅇ 01~05년생 이쯤까지는 진짜 발로 뛰면서 취재함
무명의 더쿠
|
15:08 |
조회 수 654
아마 카테 활발하게 돌아가던 시절 코시국이라 직관도 못갈 때 전상일이 이런저런 자료 올려주면 그걸로 유망주들 파악하고 드래프트 전까지 선수 소개도 많이 하고 최상위권 유망주에만 집중하던 것도 아니고 중위권 중하위권 대학야구 처우개선 이런것도 신경쓰던 사람이었음
파이낸셜 이직 이후에도 가끔 아마야구 보러 가면 계셔서 기억한다...ㅎㅎ 그때 전상일이 열심히 취재하던 조병현 김도영 안현민 이런 선수들이 국대 가서 활약하니까 저 아저씨도 마음 엄청 좋으신 것 같음ㅋㅋㅋ
글고 사실 이시절 고교야구 존잼이라 이때 고교야구 봤던 나도 국대 젊은이들 기특해하는 중임 ㅋㅋㅋㅋ 조병현 세광고 에이스 시절 협회장기 4강이었나? 진짜 간지났는데... 팀을 결승까지 데려다 준 에이스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