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계속 대화를 하시길래 주변분들이랑
와 영어 잘하시네.. 했는데
나랑 같이 사진 찍자고 하시는데 (내 자리 주변에.. 한국인들이 거의 전무했음)
나한테 자기가 한국말을 못한대.
태어나고 자란데가 미국이고 살고있는데가 미국이고
일본 놀러와서 이번경기 보고 한국도 곧 넘어간다고 하시더라고 여행으로
그분 호주전도 보고 오신댔는데 어제 좋았겠닼ㅋㅋ
근데도 한국 응원하는거 보니까 찡하더라...
여기서 태어나진 않았지만 부모의 나라고 그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