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06년 초대 대회 준결승행 주역인 박진만 삼성 감독도 이 전용기를 타본 선수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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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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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은 'MLB는 다르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전용기를 처음 접하는 선수들에겐 빅리그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히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498468
박 감독은 'MLB는 다르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전용기를 처음 접하는 선수들에겐 빅리그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히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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