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현수를 비롯해서 이번에 세명도 그렇고 대만도 보니까 페어차일드도 그렇고 호주, 체코도 미국일본에서 야구하는 선수들도 참여 많았고... 점점 판이 커지고 중요해지고 있단 느낌은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