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클러비(Clubby)들 많이 힘들 텐데 시킨 만큼 팁을 주면 된다. 많이 시키고, 가지고 싶은 것도 다 가져가고, 메이저리그 선수들 눈앞에 있으면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어달라고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잡담 이정후는 "우리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시스템을 누리게 돼서 그게 크다고 본다. 더 동기부여가 생길 수 있다. 야구장에 나왔을 때부터 의전부터 다르다. 야구장 가면 모든 도구가 라커룸에 걸려 있다. 사복을 입고 출근해서 유니폼만 갈아입고, 운동 끝나고 들어오면 스파이크가 다 닦아져서 새것처럼 되어 있다. 많은 것들이 경험해 보지 못하는 것들이다. 이런 것들이 동기부여가 돼서 많은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탄생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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