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꼭 국가대표로 같이 뛰고 싶다고 했던 정후랑 류현진선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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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
조회 수 463

2루타치고 간절하게 기도하던 정후

슬라이딩캐치 성공 후 다리풀린 정후 .부축하러가는 해민선수
외야에서 울고있는 캡틴에게 달려와준 팀원들

예선 마지막 경기가 레전드 경기라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거같아

2루타치고 간절하게 기도하던 정후

슬라이딩캐치 성공 후 다리풀린 정후 .부축하러가는 해민선수
외야에서 울고있는 캡틴에게 달려와준 팀원들

예선 마지막 경기가 레전드 경기라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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